Brass: Birmingham

한줄평 B: 분위기 좋았는데 왜 졌지? H: 내 맥주 누가 자꾸 가져가나 S: 끝날 때까지 맥주를 사수해야 한다. T: 젠장… 왜 난 그렇게 헛된 시간을… https://boardgamegeek.com/boardgame/224517/brass-birmingh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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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verna: The Cave Farmers

한줄평 B: 초반 나무를 다 먹어서 이겼다. H: Dog School은 모험이었다. 빡빡한 밥먹이기. https://boardgamegeek.com/boardgame/102794/caverna-cave-farmer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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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acaibo

한줄평 B: 이것은 카드빨 H: 그웨트의 향기가 느껴진다. https://boardgamegeek.com/boardgame/276025/maracaib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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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ticulture

한줄평 Essential Edition B: 뭐 좀 해볼까하니 끝나서 졌다 H: 와인 제조 과정이 테마에 잘 반영된 듯. 어떤 부모를 만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전략 (잘 되면 내탓, 못 되면 부모탓? 불효자식 게임) https://boardgamegeek.com/boardgame/183394/viticulture-essential-edition   Visit from the Rhine Valley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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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êt-à-Porter

  한줄평 B: 관건은 성대한 패션쇼 H: 무리한 대출은 불행의 씨앗 https://boardgamegeek.com/boardgame/87890/pret-port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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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hnanza: The Duel

  한줄평 B: 뽀나스 카드 플레이하는 타이밍을 놓쳐서 완승을 못했다. H : 역시 보난자는 경매 시장처럼 소리지르면서 딜 교환을 해야 재밌는 것 같다. https://boardgamegeek.com/boardgame/205867/bohnanza-due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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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ia Project

한줄평 B: 막판에 QIC 액션을 뺏겨서 졌다. H : 언제 저 많은 종족을 다 플레이 해보나.. 파충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듯. https://boardgamegeek.com/boardgame/220308/gaia-projec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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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pestry

한줄평 B: 패인은 분산투자. H: 어떤 테크트리를 탈지 고민하는 즐거움. 그런데 어떻게 하면 400점을 낼 수 있을까.. https://boardgamegeek.com/boardgame/286096/tapest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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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dottiere

한줄평 B: 내 손에 열쇠가 들어왔을 때 플레이할 수 있는 타이밍을 잡느냐 못 잡느냐. H: 2인플도 상당히 괜찮음. 치열한 눈치 싸움 + 열쇠가 있다는 것을 까먹지 말자! https://boardgamegeek.com/boardgame/112/condottie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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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lver + Silver Bullet

한줄평 B: 스탑을 외친 후 공격을 받느냐 안받느냐. H: 카드 외우기 + Stop의 쫄깃함 https://boardgamegeek.com/boardgame/278553/silver https://boardgamegeek.com/boardgame/278554/silver-bull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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